Mobile Augmented Reality (Windows Mobile Implementation)
by admin on Jul.27, 2009, under N/A
문법 공부하는데 좋은 사이트
by admin on Jun.06, 2009, under English Study
http://www.youhak.com/zbxe/study_gra
http://ezuserguide.blogi.kr/tt/entry/Eddieclass080313?category=7
품사란?
by admin on Jun.06, 2009, under English Study
━ 품사가 도대체 무엇일까요?
영어문법의 시작 부분에서 ‘품사’라는 말이 나옵니다. 국어사전에 품사란 ‘단어의 갈래’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럼 단어의 갈래라는 말은 또 무엇일까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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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위에 구슬 100개가 있습니다. 구슬 100개를 구별 없이 섞어 놓을 수 있겠지만, 색깔을 기준으로 이를테면, 빨간색은 오른쪽 위에 노란색은 오른쪽 아래에, 파란색은 왼쪽 위에, 하얀색은 왼쪽 아래에 구분해 놓을 수 있습니다.
품사라는 개념도 위와 같습니다. 영어사전에 수십 만개의 영어 단어가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단어를 구별 없이 섞어 놓을 수 있겠지만, 구슬의 경우처럼 어떤 기준을 정하여 단어를 분류해 놓을 수 있습니다. 색깔을 기준으로 구슬을 구분했듯이, 영어는 의미를 기준으로 단어를 분류해 놓았습니다. 아래와 같이 말입니다.
‘이름’을 나타내는 단어들은 모여라,
‘동작’을 나타내는 단어들은 모여라,
‘성질’을 나타내는 단어들은 모여라
…….
이렇게 모인 비슷한 의미를 가진 단어들의 집합체 하나하나를 ‘품사’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름을 나타내는 집합체도 품사고, 동작을 나타내는 집합체도 품사고, 성질을 나타내는 집합체도 품사고 보니 서로 구별이 가질 않습니다. 그래서 집합체마다 이름을 붙였습니다. 이름을 나타내는 품사는 ‘명사’라고, 동작을 나타내는 품사는 ‘동사’라고, 성질을 나타내는 품사는 ‘형용사’라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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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의미를 기준으로 비슷한 의미를 가진 단어들의 집합체가 8개 있습니다. 즉 ‘8품사’가 있습니다. 다음과 같습니다.
【영어의 8품사】
명 사 (Noun)
대명사 (Pronoun)
동 사 (Verb)
형용사 (Adjective)
부 사 (Adverb)
전치사 (Preposition; 前置詞)
접속사 (Conjunction; 接續詞)
감탄사 (Interjection)
반면 국어에는 ‘9품사’가 있습니다.
【국어의 9품사】
명 사 (이름씨; 名詞)
대명사 (대이름씨; 代名詞)
수 사 (셈씨; 數詞)
동 사 (움직씨; 動詞)
관형사 (매김씨; 冠形詞)
형용사 (그림씨; 形容詞)
부 사 (어찌씨; 副詞)
조 사 (토씨; 助詞)
감탄사 (느낌씨; 感歎詞)
여러분
문법의 기초는 품사체계를 잡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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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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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명사
by admin on Jun.06, 2009, under English Study
◆ 보통명사
형태가 있는 사물의 일반적인 이름을 보통명사라 한다.
보통명사의 예: boy, horse, tree, book, apple, house…
주의 : hour, day 등의 시간을 나타내는 말, pound, gram 등의 무게를 나타내는 말, feet, mile 등의 거리를 나타내는 말은 형태는 없지만 일정한 단위를 나타내는 것이기 때문에 보통명사에 속한다.
Teaching Point 1 : 보통명사의 총칭적 의미
보통명사는 「~라고 하는 것」이라는 종류 전체를 나타내는 의미로 쓰일 수 있다. 「~라고 하는 것」이라는 대표성의 표시는 다음과 같은 형태로 나타낸다.
(1) 「a+단수 보통명사」의 대표 단수
A dog is a faithful animal. (개는 충실한 동물이다.)
(2) 「the+단수 보통명사」의 대표 단수
Who invented the television? (텔레비전은 누가 발명했습니까?)
(3) 「복수 보통명사」의 대표 복수
Ants are industrious insects. (개미는 부지런한 곤충이다.)
보충 학습 : 관사 없이 단수 보통명사가 총칭적 의미를 갖는 경우
1) man이 「하나의 인간」이란 의미로 쓰이면 부정관사 a가 쓰이지만 「인간, 인류」라는 총칭적 의미로 쓰이면 관사 없이 쓰이게 된다.
A man is known by the company he keeps. (사람은 그가 사귀는 친구로 알 수가 있다.)
Man is mortal. (인간이란 죽기 마련이다.)
2) 셀 수 없는 명사의 대표성은 관사 없이 단수명사로 나타낸다.
Gold glitters. (금은 반짝인다.)
Teaching Point 2 : 보통명사의 추상적 의미
▶ When one is reduced to poverty, the beggar will come out.
(사람이 가난해지면 거지 근성이 나오게 마련이다.)
beggar는 보통명사로서 「거지」라는 뜻이지만 이 문장에서와 같이 the beggar가 됨으로서 「거지 근성」이라는 추상적 의미로 바뀌게 되었다. 이와 같이 보통명사에 정관사 the가 붙어서 그 명사가 내포하고 있는 성질이나 직분 등의 추상적 의미를 나타내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보통명사의 추상명사화라 한다.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 (글의 힘이 무력보다 더 강하다.)
The poet moved in my mind at the sight of the scene. (그 장면을 보자 내 마음에 시심(詩心)이 돋았다.)
Teaching Point 3 : 보통명사의 형용사적 의미
보통명사가 형용사적인 의미를 갖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그 반대로 형용사가 보통명사의 의미를 갖는 경우도 있다.
(1) 「a/the+보통명사+of a ~」의 구문: 이 구문에서 보통명사는 형용사처럼 뒤에 오는 명사를 수식하여 「~와 같은」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She married a brute of a man. (그녀는 짐승 같은 남자와 결혼했다.)
He lives in a castle of a house. (그는 성 같은 집에서 살고 있다.)
Xanthippe was a devil of a wife to Socrates.
(크산티페는 소크라테스에게는 악마와 같은 아내였다.)
(2) 「the+형용사」의 구문: 「the+형용사」 = 복수명사
▶ The rich are not always happy.
(부자들이 항상 행복한 것은 아니다.)
이 문장에서 「the+형용사」인 the rich는 rich people(부자들)이란 복수의 뜻을 갖는다. 이와 같이「the+형용사」는 복수 보통명사의 의미를 갖는다.
We have to respect the old. (노인들을 존경해야 한다.)
the young = young people (젊은 사람들)
영어 논문 쓰는데 도움될만한 책
by admin on Jun.06, 2009, under English Study
국내 H 모 사이트에서 퍼옴.
Study Skills in English
Academic Writing Course
R.R. Jordan
New Edition
Longman 1990
위책은 일본의 연구실 친구(태국출신)가 저에게 준책입니다.
그친구왈 자기친구가 영어권에서 유학중일때 그학교에서 비영어권학생들을 위한 교재로
사용한 책이라고 소개를 해주었습니다.
아마존은 절판, 교보문고는 취급하지 않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와 비슷한 책으로 다시 연구실친구로부터 받은 책이 한권있습니다.
위책보다는 레벌이 좀 떨어지지만, 나름대로 보기에는 좋은 책같습니다.
Introduction to Academic Writing
Second Edition
Alice Shima, Ann Hogue
Longman
이책은 교보문고에서 15,000원(?)정도에 구할수 있습니다.
태국에서는 약6000원에 구할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 현재 학교서 포닥중인 선배왈…위 2책이 좋다라고 합니다.
혹시 절판된 책이 필요하신분은 연락주세요.
아마 다 아시고 계실 것으로 생각하지만, ACS에서 나온 책도 있습니다.
“The Acs Style Guide: A Manual for Authors and Editors”
ACS쪽에 투고를 많이 하시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고,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존에 가시면 찾으실 수 있습니다. ^_^
http://www.amazon.com/exec/obidos/tg/detail/-/0841234620/qid=1033690855/sr=8-1/ref=sr_8_1/104-2524285-0157523?v=glance&n=507846
이 책도 writing 공부하시는 분들이 많이 추천해주시더군요.
“The Elements of Style”
국내에서도 구하기 쉬운 책이라고 들었습니다.
http://www.amazon.com/exec/obidos/ASIN/020530902X/qid=1033694392/sr=2-1/ref=sr_2_1/104-2524285-0157523
know-how보다는 know-where는 많이 아는데…..사실 추천한 책들 알기는 하지만
손에 쥐고서 열심히 본 적은 없습니다. 긁적긁적……
“The elements of style” $7.95
언뜻 보기에는 얇아서 이것쯤이야 하는 마음이 드는데요
막상 책을 펼치면 그런 느낌이 사라집니다.. 작고 얇은 책 안에 정말 많은 것들이 실려 있지요.
하나 장만해서 두고 두고 보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말씀하신 책으로 영어 작문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좋은 책입니다만 너무 “작문의 성서”처럼은 생각하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저도 한때 그랬고 그렇게 생각하는 미국인도 꽤 되거든요..) 그 책에서 강조하는 것이 간결함과 정확함인데 한 15년 영어를 쓰다 보니 때로는 약간의 “군더더기”나 “화려한 수식” (그 책에 의하면 금물입니다)도 글을 촉촉하게 해 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영어가 상당히 편해질 때 까지는 그 책이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글을 읽자 마자 즉시 학교 서점으로 나가서 책을 사왔습니다.
“The Elements of Style” 책사러 간 김에 점심으로 사온 햄버거와 레모네이드 먹으면서 책을 훑어 보았스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이더군요. 추천해신 노란첼로님께 감사드리고, 아울러 무언가 배우는 것에 정답만이 있는 책이 없다는 것을 일깨워 주신 Hope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한 손에 쥘만큼 작은 책으로 85페이지정도 되네요… 잘 읽어보겠습니다.
이제 조금만 있으면 교수와 이메일도 많이 주고 받고, 제안서도 써야 하고, 써온 제안서에 대해서 의견도 달아 주어야 합니다. 물론 틈틈히 페이퍼도 준비해야 하고…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3년 전에 미국 물리학회갔다가 사게 된 책입니다.
Martha Davis
“Scientific papers and presentation”
1997, Academic press
금방 아마존을 확인해보니까 $26.95더군요.
http://www.amazon.com/exec/obidos/search-handle-form/102-1156207-6521763
이 책은 영작 뿐만이 아니라 구두발표, 포스터 발표, 그룹미팅, 페이퍼 리뷰 등의 관한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포함하는 내용이 많아서 깊이는 없지만 여러가지 일반적인 힌트들이 많이 있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을것같습니다.
영어 논문에 등장하는 애매한 표현들에 대한 일침
by admin on Jun.06, 2009, under English Study
퍼온 글입니다.
After several years of studying and hard work,
I have finally learned scientific jargon.
The following list of phrases and their definitions will
help you to understand that mysterious language of science
and medicine.
수년간에 걸친 노력 끝에 나는 드디어 과학계의 전문용어들을익혔다. 다음의 인용문과 그 실제의 뜻에 대한 해설은 과학/의학분야에서 사용하는 신비한 언어들에 대한 이해에 도움을 줄 것이다.
“IT HAS LONG BEEN KNOWN”… I didn”t look up the original reference.
“오래전부터 알려져 왔던 대로…” - 원전을 찾아보지 않았다.
“A DEFINITE TREND IS EVIDENT”…These data are practically meaningless.
“뚜렷한 경향이 드러나듯이…” - 이 데이터는 아무 의미없다.
“WHILE IT HAS NOT BEEN POSSIBLE TO PROVIDE DEFINITE
ANSWERS TO THE QUESTIONS”… An unsuccessful experiment, but I still hope to get it published.
“이런 의문점들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구한다는 것에 어려움이 따르지만…”
- 실험은 실패했지만 그래도 논문으로 내야겠다.
“THREE OF THE SAMPLES WERE CHOOSEN FOR DETAILED
STUDY”…The other results didn”t make any sense.
“샘플 중에서 세 개를 선택하여 분석하였습니다…” - 나머지 샘플은 해석불가능했다.
“TYPICAL RESULTS ARE SHOWN”… This is the prettiest graph.
“대표적인 결과값들을 표시하였습니다…” - 이 그래프가 제일 이쁘죠.
“THESE RESULTS WILL BE IN A SUBSEQUENT REPORT”… I might get around to this sometime, if pushed/funded.
“그것에 대한 결과는 차후의 논문에서 다루어질 것이며…” - 연구비 제대로 받으면 언젠가 쓸 생각입니다.
“THE MOST RELIABLE RESULTS ARE OBTAINED BY JONES”…
He was my graduate student; his grade depended on this.
“가장 신뢰할만한 결과는 Jones의 실험에서 얻어진 것으로…” - 그는 내 밑에 있는 대학원생이었고, 학점을 받으려면 그 실험을 할 수밖에 없었다.
“IN MY EXPERINCE”… once
“제 경험에 따르면…” - 한번.
“IN CASE AFTER CASE”… Twice
“여러 사례를 보면…” - 두 번.
“IN A SERIES OF CASES”… Thrice
“일련의 사례들을 보면…” - 세 번.
“IT IS BELIEVED THAT”… I think.
“…라고 추정되어지며…” - 내 생각에는.
“IT IS GENERALLY BELIEVED THAT”… A couple of other guys think so too.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듯이…” - 나 말고도 몇 명 더 그렇게 생각한다.
“CORRECT WITHIN AN ORDER OF MAGNITUDE”… Wrong.
“ACCORDING TO STATISTICAL ANALYSIS”… Rumor has it.
“통계학적 분석에 따르면…” - 소문에 따르면,
“A STATISTICALLY ORIENTED PROJETION OF THE SIGNIFICANCE OF THESE FINDINGS”… A wild guess.
“이 실험결과를 통계학적 관점에 따라 해석해 보면…”
- 적당히 때려맞춰 보면.
“A CAREFUL ANALYSIS OF OBTAINABLE DATA”… Three pages of notes were obliterated when I knocked over a glass of beer.
“데이터 중에서 입수 가능한 것들을 조심스럽게 분석해 보면…” - 맥주를 엎지르는 바람에 데이터를 적은 노트 3장을 날려먹었다.
“ITIS CLEAR THAT MUCH ADDITIONAL WORK WILL BE
REQUIRED BEFORE A COMPLETE UNDERSTANDING OF THIS
PHENOMENON OCCURS”… I don”tunderstand it.
“이 현상에 대한 완벽한 이해가 이루어직 위해서는 후속적인 연구 작업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바이며…” - 이해할 수 없었다.
“AFTER ADDITIONAL STUDY BY MY COLLEAGUES”… They don”t understand it either.
“동료 학자들에 의한 추가적 연구가 이루어진 다음에…”
- 그들도 역시 이해하지 못했다.
“THANKS ARE DUE TO JOE BLOTZ FOR ASSISTANCE WITH THE
EXPERIMENT AND TO ANDREA SCHAEFFER FOR VALUABLE
DISCUSSIONS”… Mr. Blotz did the work and Ms. Shaeffer explained to me what it meant.
“실험에 도움을 준 Joe Blotz와 의미있는 토론에 동참해 준 Andrea Schaeffer에게
감사드립니다…” - 실험은 Blotz군이 다 했고, 그 실험이 도대체 뭐하는건지 Schaeffer 양이 모두 설명해 주었다.
“A HIGHLY SIGNIFICANT AREA FOR EXPLORATORY STUDY”… A totally useless topic selected by my committee.
“탐구할만한 가치를 갖는 매우 의미있는 분야라고 생각되며…” - 학회에서 정해 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연구주제.
“IT IS HOPED THAT THIS STUDY WILL STIMULATE FURTHER
INVESTIGATION IN THIS FIELD”… I quit.
“저의 논문이 이 분야에 있어서의 추가적 연구들에 자극이 되기를 바랍니다…” - 저는 그만둘래요.
Imagine Cup 2008 Photos!
by admin on Mar.18, 2009, under My Story
I think this is too late. It was fun memory.
Papers and Tutorials on Visual SLAM
by admin on Mar.17, 2009, under Robot
Dominant research field of me is visual SLAM. The visual SLAM is kind of robotic mapping and localization method using visual information such as visible-ray image, range image.
This field is so interdisciplinary. So, if someone wants to study about this field, he/she should collect and review lots of papers and books. If some kind of paper collection is exist, that will be the goold starting point to student.
During my master course plus 2 years of undergraduate course, I studied about visual SLAM and Augmented Reality(AR) intensively. This post archives books, papers, tutorials,codes about visual SLAM.
This post will be updated when I collect a new material.
Tutorials
- Year 2007. BMVC(British Machine Vision Conference) Tutorial on Visual SLAM. Three parts seminar.Download Part1. Download Part2. Download Part3.
Original Website : http://www.cs.bris.ac.uk/Research/Vision/Realtime/bmvctutorial/
Papers
Oxford. Active Vision Group
University of Bristol
Wiimote Applications
by admin on Jan.20, 2009, under N/A
This post is from http://www.brianpeek.com/blog/pages/net-based-wiimote-applications.aspx
Below is original article from above URL.
The following is a list of the applications that I know about using my .NET Managed Library for the Nintendo Wiimote.
- WiiCursor by Jesper Niedermann
- Wii Drum Synth by Richard Pope
- Windows Media Player Controller by Milot Shala
- Wii Drum High by Zhao
Wii Drum High - If it kills me from Zhao He on Vimeo.
- A Wii Theremin by Ken Moore
- Blue Wii (Wiimote controlled Lego NXT bot) by Paul Tingey
- Wiimote Tracking System Using 3 Wiimotes by Nikolai
- Wiirtual.Earth - A WPF Virtual Earth 3D Experiment featuring the Nintendo Wiimote by Michael Koester
- miidi by Andreas Brandmaier - Convert Wiimote movements into MIDI data
- Wii Play the Drums by Andre Knight
- Wiimote Smoothboard - Awesome update of Johnny Lee’s Whiteboard by Boon Jin
- Variety of Wiimote apps by Mathiew Charpenel
- WiiFlash - Adobe Flash/Flex/AIR wrapper for WiimoteLib by Joa Ebert and Thibault Imbert
- Wrapper for LabVIEW by Sam Shearman
- Intergalactic ComBOT
- LegoNXT ‘bot controlled by Wiimote using MSRS by Zeddy Iskandar
- Giimote for Game Maker by Leif Greenman
- BlueTunes by Mike Anderson
- PowerPoint + Wiimote = Wii Key by Chad Hower
- A Wii Flock of Boids by Robert Burke
- Vibration Recorder by Brian Uphoff
- Virtual Patient interaction by Brent Rossen
- 3D Control with Wiimote and WPF by Jose Luis Latorre Millas
- VexWiiBot by Ryan Connaughton and Matt Modlin
- Project Maestro by Cynergy Labs
- Several very unique control schemes by Johnny Lee
- Virtual Drum Kit by Evan Merz
- Wiibot - Wiimote control of Sony AIBO by C. Guo and E. Sharlin
If there are others out there, please send them my way!











